생수의 강 선교교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Living Water Mission Church



[re] 오바마 등장의 의미
한경아 님의 글입니다. (Homepage) 2008-11-07 07:19:43, 조회 : 1,410, 추천 : 103

위의 덧글을 보면서 담담하게 답을 써내려가다 보니 이제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저와 제 아이가 교회에 드나들때마다 그런눈으로 보셨을 생각을 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한국에서 두살된 어린 아들을 데리고 미국에 올때는 그런 사람들의 편견으로 상처를 받지 않게 하기위해 왔는데 이곳에서 한국인 교회를 선택한 저한테 잘못이 있는것 같습니다.
한국인들과는 멀리 떨어져 지냈어야하는데 하는 마음 말입니다.

전 아이가 교회안에서 잘 성장하여 장성한 분량이 되어서 또 엄마가 섬기던 교회를 섬기는 모습을 상상해봤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들이 흑인 혼혈아들을 데리고 싱글맘으로 교회에서 설쳐대는 저를 얼마나 보기 싫으셨겠어요. 제가 왜 이교회를 그동안 섬겼나 싶습니다.

이제 이번 주일부터 아들을 교회에 데리고 가는 것이 무섭습니다...

"선교"교회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교회안에서도 이런 인종차별을 갖고 있는데 무슨 다른 종족을 사랑한다고 밖으로 나가나요...
가슴이 아픕니다...

하나님께 앞으로의 방향을 여쭤봐야겠어요....

물론 제아들과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그동안 주신 사랑이 너무 고맙습니다...

이상돈
인종차별이란 사실 알고보면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 섞여 살지 못한 데서 오는 두려움의 일종입니다. 한경아 집사님도 이런 분들이 극소수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극소수가 아니더라도 과감하게 그런 사람들을 불쌍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넘기세요. 하나님께서 다 보시고 아십니다. 이런 이유로 교회를 옮기시면 정민이한테 더 큰 상처와 좌절감을 주게 됩니다. 한경아 집사님도 그 상처와 피해의식은 어디에서도 치유받기 힘들게 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세요. 세상이 주는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훈련받는 이유가 아닌가요. 이 땅에서의 교회도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교회도 때로는 우리에게 상처를 줍니다.

애초에 기독교 진리를 대통령 후보에게서 찾아내려는 것에 대한 얘기를 생각하고 퍼온 글인데 이런 식으로 얘기가 진행되게 되고 한경아 집사님이 마음 아파하시니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이제와서 지운다고 될 일도 아니고... 우리모두 한 집사님께 용기를 주는 한마디씩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08-11-07
07:57:06

 


이상돈
제가 그 얘기를 했던 이유는요,
그런 답답한 사람이 아직도 있다는 것을 한 집사님도 잘 알고 계실테니
그런 사람을 한심해하고 같이 좀 비웃어주자고 한 의도도 있었습니다.
오바마 당선을 보면서 한 집사님과 같이 "용용~ 죽겠지" 해보자는 심정도 있었습니다. 결국 성숙하지 못한 의도가 이런 사고를 치는군요. 회개합니다.
한경아 집사님, 용서하세요.
한 집사님을 보고 많은 용기를 얻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배반하지는 마세요.

저는 속죄의 심정으로 장기간 잠수에 들어갑니다. 꼬로록~ oooo
2008-11-07
08:11:17

 


한경아
초등학교 3학년때 아빠의 책장에 있던 고전명작들을 섭렵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죄와벌,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오딧세이... 심지어 일본소설 대망도 전집을 다 읽었었지요...

그중에 제가 좋아한 책 하나가 "오만과 편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편견에 꿋꿋이 기죽지 않고 나보란듯이 견디는 것도 "오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참에 하나님께서 제게 아비와 본토를 떠나라하시는건지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어차피 정민이가 어른이 되서도 이렇게 부딪치며 살아야한다며 아예 제가 그동안 동경하던 International Church들을 윈도우 샤핑하는 것도 괜찮다 싶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 선교도 함께 하는 교회이면 금상첨화겠지요...
2008-11-07
08:16:50

 


이상돈
어줍잖지만 그리고 틀릴지도 모르지만 감히 하나님의 뜻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경아 집사님이 이렇게 하라든가 저렇게 하라든가 하시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시든지 하나님은 한 집사님을 도우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뜻은 찾지 마세요. 한 집사님이 원하시는 바대로 하세요. 그렇지만 실망과 좌절이 집사님을 행동하게 하지 마세요. 오바마가 그랬던 것처럼 희망이 집사님을 움직이게 하세요. 하나님께서 후에 우리 교회에 들어올, 집사님과 같은 아픔을 지닌 사람들을 위해 집사님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들을 보듬어야 할 책임을 주시려고 집사님을 연단시키신다면 간단하게 생각할 일이 아니지요? 집사님의 아픔과 관계없을 것 같은 저같은 사람도 집사님을 보면 힘이 나고 용기가 나면서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 속의 끌끌댐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있고 자랑스러워 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한 집사님과 저는 생각하는 것이 틀린 것이 많아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제대로 힘도 안 되고 엉뚱한 소리가 될 것 같은데, 또 사고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됩니다.
2008-11-07
08:39:04

 


이상돈
아, 참 그리고 제가 꿀 꿈은 아닌지 모르지만 제 꿈은요, 우리 교회가 international church 가 되는 것입니다. 그 때까지 저와 같이 좀 참으시지요. ^^ 2008-11-07
09:26:01

 


조 JDS
한집사님!!
꿋꿋함이 필요합니다.
바람이 불면 가지가 조금은 흔들릴지는 모르지만,
나무둥치는 흔들리지 않는 꿋꿋함이 필요합니다.

오바마 대통령당선자는 어떻게 커 왔겠습니까?
하바드 대학을 나왔어도.. 그는 그런 눈총을 받고 살아왔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가 "A.....C...." 하고는 뛰쳐 나갔다면....
오늘날의 영광이 있었겠습니까?

엄마가 이만한 정도로 흔들린다면...
정민이는 얼마나 더 흔들림을 당할까요.... 그도 주위환경을 파악할 정도로 자란 아인데....

정민이를 위해서...., 아니 한집사님을 위해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다 지나가는 것이거든요...
모든 것이 다 지나갑니다.
우리가 그 정도는 알 정도의 인생을 살아왔지 않습니까?

아무리 어려워도...
다 지나갑니다.

꿋꿋함이 필요한 때 입니다.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처럼......
2008-11-07
10:16:35

 


신용휘
한 집사님,
저를 집사님은 모르시겠지만 지난 7 주동안
행복한 출발에서 집사님의 찬양과 섬김에 많은 은혜를 받았던
생수의 강 선교교회에 온 지 이제 겨우 두 달된 성도입니다.

행복한 출발에서 이중언어자와 영어권 새가족들을 위해 봉사하시며
정 집사님과 함께 아름다운 찬양의 섬김 을 보여 주셔서
주일 아침 마다 많은 은혜의 시간이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교회 홈피에 올라온 글을 보고 많이 상심하신것 같아
제가 감히 글을 드립니다.

성경에서도 수없이 나오는 말씀 중 생각나는 몇가지
“새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쫒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라”

무의식적으로 우리속에 자리잡은
비합리적 인 신념이나 행동들
자신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편협된 생각들
이런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 의 모습에서
나 자신 역시 자유롭지 못함을 인정합니다.

이 것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늘 있었던 문제요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 한
누구나 부딪히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요.
앞으로도 끊임없이 부딪쳐야 할 문제라 생각 됩니다

저도 늘 제 발목을 잡는 자신의 문제에 얽매여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 것 또한 주님이 허락하신 나의 십자가요,
나를 인내케 하고 연단하여 소망을 이루기 위함이라는 말씀
늘 위로가 되며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좀 더 깊이 들여다 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편협된 생각을 하지 않고 있기 에
화요일의 선거 결과가 더 의미있고
우리에게 희망을 주며
살 맛 나게 하는것 아닌가요?

제가 사업상 아는 어떤 분
어제 저녁 사업체에 가 보니
CNN, Yahoo, ABC, 그리고 UCC 동영상을 통해
종일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고 있더군요.
그 분에겐 그 것이 우리의 예수님, 복음과도 같았나 봅니다.

지금 그리고 옛날
집사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람들
그 들도 하나님의 자녀요
우리 모두 함께 손 잡고
하늘나라의 확장을 위해 품어야 할 믿음의 동역자들입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그저 사랑으로 그 들을 용서하면
그 것이 나 자신을 용서하는 것 이고
이 일을 통하여 새로운 눈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럼으로써 우리는 예수님을 조금 더 닮아 가게 되고
그 분들의 심정도 약간은 이해할 수 있게 되어
한 단계 더 내 신앙이 성숙하게 되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해 달라는
저의 이 기도는
너무 이기적이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은 제 욕심인지요?

개인적으로 한 번도 대화 나눈 적 없는 집사님께
그저 믿음의 동역자로서, 그리고 신앙안에서 한 가족이기에
그리고 집사님을 통해 받은 바 은혜를 갚는 심정으로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저 또한 이런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연약한 자이기에
집사님의 용서를 구합니다.)
2008-11-07
11:52:22

 


최복남
정민이를 처음 봤을때는 개구쟁이 어린이 같았는데
어느새 의젓한 청소년이 되었더라구요,
자주는 못하지만 이따금 마주칠때 손을 잡고 얘기를 나누면
예의 바르고 가슴에 따뜻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엄마와 함게 팀을 이루어 드럼을 치며
찬양하는 정민이의 모습을 보면서 주님이 함께 하심에
마음 속에 잔잔한 감동이 주어지기도 하지요.

언젠가 한경아 집사님이 독수리 예수 제자훈련 받을때
하나님의 음성듣기를 훈련받고 실습하는 가운데
엄마와 함께 집에서 묵상을 따라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으며 세상의 소리가 아니고
어떤 사람의 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정민이의 모습에 감격하는 엄마의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해 주었지요,

정민이가 이토록 주님안에서, 말씀안에서
주님을 찬양하며 바르게 자라고 있음은 오직 주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기도하며 꿈을 심어주며 키우고 있는
주님 말씀에 순종하는 엄마가 있기 때문이지요,
정민이에게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분이 누구냐’고
물으면 ,하나님 다음에 엄마’ 라고 대답함은 왜일까요?
정민이 마음속에 엄마라고 하고 싶은데 엄마가 가르쳐 주길
이세상에 하나님보다 우선하는 것은 없다 했기 때문이겠지요,

이제 정민이는 한경아 집사님의 아들 만이 아니라
생수의 강 제단에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있는 꿈나무요,
희망입니다. 정민이를 보며 그 뒤에 든든한 버팀목인 엄마,
어떠한 비바람이 몰아쳐도, 폭풍우가 몰려와도 흔들리지 않는 엄마,
한경아 집사님, 또한 우리 모두의 가슴에 꿈을 심어 주고 나누어
주도록 하나님께서 생수의 강에 심겨주신 나무입니다.

영어와 한국말을 잘하는 정민이가 자랑스런 한국계 미국인으로
자라서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도 긍지를 가지고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게 성령님께서 한경아 집사님의 가슴을 통해 주심은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입니다.
한경아 집사님, <3 <3 <3 뒤따라 하는 저 수많은 손들 보이죠?
같이 하이 화이브 해주세요, 정민이도 좋아하잖아요, 우리 주님께서도…
2008-11-07
17:04:49

 


이상돈
어제 한경아 집사님과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자신은 괜찮다고 하시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오히려 저를 먼저 생각해 주시더군요. 어떠한 격려도, 위로도, 용기를 주는 말도 필요없을 만큼 이런 문제와 씨름하며 열심히 살아오셨지만 무덤덤하게 넘어가지는 못할, 아직도 예민한 문제라고 하시더군요. 언제까지나 정민이 엄마이듯이 이 문제는 언제까지나 예민한 문제일거라 생각하니 그 인생의 감당해야 할 짐의 무게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생에 각기 다른 길을 주셨는데 내가 좀 더 편안한 인생이라고 마냥 감사할 수만은 없음은 고통받는 인생이 TV 안에만 있는게 아니라 바로 내 옆에도 있기 때문이지요.

저희가 얼마나 더 잘 해 줄 수 있다고 한 집사님을 붙잡겠습니까마는 부디 사람에 실망하지 마세요. 사람은 사랑할 만한 사람과 불쌍히 여길 만한 사람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에게 당한 상처가 자신을 괴롭히게 할 만큼 사람에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다 아시는 얘기일테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다시 되새기시라고 한번 써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2008-11-08
02:34:21

 


신 종 찬
하나님이 천지 창조시,
이 땅의 모든 생물과 새와 물고기와 육축등을 종류대로 만드시면서,

왜, 사람은 아담 한사람만 만드셨을까요?
한 사람에게서 난 모든 사람은 차별없이 평등하단 뜻이 아닐까요.

그런데, 복주시며 지으신 모든 것을 다스리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셨는데,

왜, 지으신 한사람의 아들인 가인은 동생 아벨을 돌로 쳐 죽였을까요 ?
형제끼리도 원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요

주여, 피묻은 십자가의 긍휼없는 우리 인간의 마음이 이러합니다.
부디, 상한 심령을 위로하시고 품어주소서
2008-11-08
07:49:16

 


byung m min
형제끼리도 원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요

네 맞습니다 !! 총장님 !! 저도 제 아우 집사와 감정이 싸이는 것 같읍니다.
그 이유는 같이 늙어간다고 저를 구박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 원순지 뭔지 하려구요.

총장님 ! 지원군 좀 보내주세요 . 저 혼자로는 좀........
제가 나이가 있어서.......



오늘도 비가 내리겠지 ....
2008-11-08
10:19:08

 


정웅기 A
우리 모두는 지금 아픔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흑인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 또한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시사 한바가 매우 크다 여겨집니다. 힘과 권력에 의해 짓누르려는 시대의 모순된 양상, 결국에는 하나님이 직접 간섭케 하셨습니다.
2000년 전, 주님이 지신 보혈의 은혜로 우리 죄를 면제 받을 수 있게 해 주셨다면, 지금은 그 보혈의 피로 우리들 아픈 마음까지도 치료해 주시며, 또한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는 시대적 약자인 바로 우리들의 시대인가 하는 성급한 진단도 해 봅니다.
어쩜 우리 온 인류가 아픔을 안고 사는 약한 존재가 아닐까요? 다만 반감된 술수로 자기의 아픔은 감추면서도, 도리어 상대에게 이유 없는 발길질을 하는 격이겠지요.
한경아 집사님... 집사님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요구는 그 아픔을 뛰어넘어 이젠 발길질을 하고 있는 그 사람들을 위한 다스림은 물론,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며, 더더욱 사랑 하는 것이 집사님의 지상과제가 아닐까요...?
이젠 우리교회도 한 집사님처럼 서로의 아픔을 정직하게 나누면서, 정직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장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또한 우리교회의 영적 지도자이신 안 목사님이 계시고, 오바마 대통령이 이 나라를 이끄는 한, 우리 정민이도 더 큰 자가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접하고 있는 모든 분들은 한경아 집사님께 힘찬 동감을 표하면서, 사랑을 전합니다.

살롬~
2008-11-09
02:16:38

 


grace
모세도 죄인이고 바로도 죄인이고......
죄인들이 사는 세상에서 선한것이 나올수 없음을 알면서도
상처를 받는 것은 죄인인 까닭이지 않을까요?
오직 주 안에서만 나도 선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내힘이 아니라...

사랑하는 집사님!
찬양하는 모습속에 얼마나 은혜를 받고 있었는지요.
나도 저렇게 성령 충만하게 찬양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나도 모르게 나오는 기도도 하면서...
어느 날 부터 않보이시기에
또 그 자리가 성령 충만한 간사님으로 메꿔 지시기에 궁금하면서도 넘어갔어요.
저는 오늘에야 알았네요. 그랬군요.
저는 그동안 보아 왔던 집사님의 모습이
섬기시는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훌훌 털고
다시 웃으며 성령 충만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서실것을 믿어요.
꿋꿋한 믿음으로.....
진실로요.
아~ 끝난 얘기라고요?
사랑한다고 하고 싶어서......요.
2008-11-11
05: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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