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강 선교교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Living Water Mission Church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Kim Kyoyoek & Jooso 님의 글입니다. 2013-12-04 21:29:07, 조회 : 2,131, 추천 : 203
- Download #1 : 2013_11_27_17.40.56.jpg (221.0 KB), Download : 56

- Download #2 : 2013_11_27_16.08.07.jpg (247.7 KB), Download : 51


사랑하는 목사님, 성도님들께

할렐루야! 주님 안에서 은혜와 평강 입니다.
어느덧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는 12월이 되었습니다.
항상 이 맘 때가 되면 ≪어쩜 한 해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 버리냐?≫ 하는 생각 올 해는 더 빠른 것 같습니다.
올 해는 이상 기온으로 예년에 비해 상상할 수도 없는 너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답니다.
저희가 이 곳에 온지 어느덧20년인데, 올해와 같은 날씨는 처음이랍니다.
지금쯤이면 한참 추워서 옷들을 여러 개 껴 입고도,  또 털 옷들을 입고, 털모자를 쓰고 다니는 분들을 쉬게 보는데 올 해는 아직까지는  혹독한 추위가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창문에는 성해도 끼고 춥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영하의 날씨이지만,  그래도 예년에 비해 너무 따뜻해서  견딜 만한 날씨랍니다.
아무리 따뜻하다고 해도 센터가 있는 신학교는 예전처럼 통나무를 사다가 땔감 준비로 힘들지만 학생들의 수고의 손길들이 있기에 저희는 따뜻하게 감사히 지낼 수가 있답니다.
이제는 나무를 패는 일과 나무를 떼는 일이 신학교 훈련 받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착이 되었습니다.
하베스트 신학교 (2013 ~ 2014)년 새 신입생과 2, 3 학년 합하여 모두 30여명이 함께 공부하며 훈련에 열심을 다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기도하고 바라기는 학생들 모두 훈련을 잘 마치고  준비되어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기에 합당한 곳에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어디나 같겠지만 점점 헌신자들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주님의 제자로 교육 할수 있을 때 한 명이라도 더 사명감과 소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우면서 훈련하고, 우크라이나 안과  주변 국가에 교회가 아직 없는 곳마다 주님의 몸된 교회들이 더 많이 세워져 주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기독 초, 중, 고등 학교도 여러가지로 부족한 가운데 운영되어지는 것을 보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현재는  Christian과Non-Christian이 함께 교육을 하고 또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을 하고 있는 교 직원들 출근과 동시에 말씀을 함께 읽고 기도로 근무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배우는 학생들도 수업 전 각 교실에서 그들에게 아침마다 성경 말씀을 주고 기도로 수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귀한 말씀 안에서 그들이 변화가 되고  주님의 시간에 크리스챤 지도자로 국가와 사회에 복음의 영향력을 끼치는 참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지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또한 그들이 있는 곳마다 빛과 소금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앞으로 우크라이나를 책임을 지고 나가며 주님께 쓰임받는 영적인 지도자들로 변화되어  주님의 도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에 세운 현지 교단 총회도 이제는 조금씩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저희 선교사가 관여 하지 않아도 자기들이 서로 솔선수범하여 모임을 갖고 서로 힘을 합하여 목회에 서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총회 전체 기도 모임도 갖으며, 교회 성장을 위해서 서로, 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사역의 열매는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와 물질, 또 섬김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이루신 것임을 믿고 모든 아름다운 열매들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려 드립니다.
한 해를 시작하면서 세계 경제의 어려움으로 모두가 힘들다고 움추려들었었는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돌아 보니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올 한해도 합력하여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
끊임없이 기도로 물질로 후원하시고 섬겨 주신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다시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얼마 있으면 성탄 절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기쁘고 복된 성탄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복된 새 해를 맞이하시기를 기도하면서 우크라이나에서 김교역 주순 선교사가 드립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91   터키 이의홍 선교사님 편지 2017년 7월    정 동숙 17-07-21 24 392
190   멕시코 정사무엘 선교사님 편지 2017년 7월    정 동숙 17-07-21 20 361
189   박성식 ,박창미 선교사님 편지 2017년 7월    정 동숙 17-07-21 24 375
188   우크라이나에서 온 편지 2017년 7월    정 동숙 17-07-21 24 350
187   라이베리아 현병구/이미재 선교사의 편지  [1]  정 동숙 16-08-06 68 1511
186   터키 이의홍 선교사 편지  [1]  정 동숙 16-08-06 67 1471
185   미얀마에서 온 편지    정 동숙 16-05-04 72 1441
184   우크라이나에서 온 편지    정 동숙 15-12-25 89 1639
183   불가리아에서 온 편지    정 동숙 15-12-25 89 1615
182   라오스 선교 편지 -- 박성식/창미 선교사    정 동숙 14-06-20 147 2653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Kim Kyoyoek & Jooso 13-12-04 203 2131
180   우크라이나에서...^_^    Kim Kyoyoek & Jooso 13-05-31 246 2452
179   미얀마에서 온 편지    정 동숙 13-01-29 254 2735
178   형통 하심에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2]  Kim Kyoyoek & Jooso 13-01-21 250 2448
177   아시아 BK 에서 온 편지  [1]  정 동숙 13-01-20 254 2467
176   미얀마에서 온 소식    정 동숙 13-01-18 210 1959
175   420 에서 온 편지    정 동숙 13-01-18 194 1829
174   선교지로 돌아 와서............  [2]  Kim Kyoyoek & Jooso 12-10-26 209 1951
173   기도와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Kim Kyoyoek & Jooso 12-02-03 223 2334
172   미얀마에서 온 기쁜 소식과 기도 제목을 올립니다.    강 순성 12-01-15 210 2344

1 [2][3][4][5][6][7][8][9][1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m
담임 목사 칼럼 자유 게시판 간증 & 기도 요청글 동아리 모임 최신글 교회 소식
미국생활 정보 교우 동정 선교편지 더 깊은 묵상 새가족 (로그인 필요)
1
19200 Pioneer Boulevard, Cerritos, CA 90703-6605
PHONE: 562-653-0168 / FAX: 562-653-0198
E-MAIL: lwmc19200@gmail.com
주일 대예배 1부: 오전 7:45 / 주일 대예배 2부: 오전 9:45 / 주일 대예배 3부: 오전 11:30
English Ministry: Worship Service: Sunday: 9:45 am
Bible Study (Discipleship Training): Tuesday 8:00 pm (Men) / Thursday 8:00 pm (Women)
PHONE: (562) 653-0178 / FAX: (562) 653-0198
E-MAIL: andy.s.chung@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