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강 선교교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Living Water Mission Church


 

 


형통 하심에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Kim Kyoyoek & Jooso 님의 글입니다. 2013-01-21 17:14:18, 조회 : 4,399, 추천 : 470

안녕하세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시간은 참으로 빨리도 가는군요.
2013년도 어느새 이십 여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2012년을 보내고 새로운 2013년을 시작하면서 1월7일 크리스마스 행사로 시작하여 학교 개학 등으로 좀 분주하게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해 문안이 늦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항상 안동주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 한 분, 한 분께 함께 하시기를 원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문안을 드립니다.

올 해 겨울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창 밖에 내리는 눈을 보면서 남들은 눈이 내려서 아름답겠다! 하겠지만 저희는 내리는 눈을 보면서 눈 치울 걱정이 먼저 앞선답니다.
올 해는 정말 눈이 많이 오는 군요. 수북이 쌓인 교정을 모든 교직원들이 출근하자마자 눈을 치우느라 정신없고, 길 양편에는 눈이 쌓여 산을 이루고 있네요.
아침, 저녁 한 시간 씩 운전하고 미끄러운 길을 달려 오 가는 길도 걱정이 아닐 수 없답니다.

하베스트 신학교 또한 신학생들이 눈을 치우고 나무를 떼면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추위 또한 이겨 가면서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생수의 강 성도님들의 기도가 오늘도 우크라이나의 사역을 감당하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와 전 세계의 경제가 어렵다는 뉴스를 들을 때마다 저희 또한 후원해 주시는 성도님들을 생각하며 안타까운 마음이랍니다.
여러 가지로 유혹과 힘겨운 일도 있을 텐데 복음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힘써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을 생각 할 때마다 많은 사랑과 위로를 받으며, 힘이 되고 있답니다.

경제 불황이 우크라이나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살기가 어려워지니 사람들도 더 완악 해져 가는 듯 하지만 선교는 환경이 어려워지고 살기 힘든 때가 더 복음 전하기에는 좋은 때라 믿고 최선을 다 하려 노력 합니다.

하베스트 신학교 일, 이, 삼학년 60여명의 학생들도 공부와 훈련에 열심을 다하고 있답니다.
일 학년 학생들은 저희와 함께 숙식을 하면서, 남을 위한 헌신과 섬김을 함께 훈련하며, 배워가고 있습니다.

오전 5시에 기상하여 저녁 10시까지 빈틈없는 스케줄에도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감당하는 모습을 볼 때면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려 드린답니다.

오전 5시 반부터 7시 까지는 설교 실습과 기도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아침 식사를 마치고 큐티로 하루 경건의 시간을 같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반 까지 4번의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저녁 기도 시간으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유 시간으로 숙제도 하고 부족한 공부들을 보충하고 오후 10시에 모든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취침합니다.
또한 매주 한 번의 노방 전도 훈련과 난방을 위해 장작을 패고, 떼야 하며, 각자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대로 건물 수리도 하며, 육신적으로는 고된 훈련이지만 기쁨으로 감당하는 일 학년 학생들의 모습들을 볼 때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도구로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대 해 봅니다.

올 해 2013년에도 신학교를 수료하고 졸업한 학생들이 우크라이나에 교회가 없는 지역, 또 미전도 종족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서 교회 개척을 할 수 있도록 위하여 후원과 기도가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주님의 사역에 동참할 헌신 된 자들을 모을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희 현지인 사역자들이 운영하고 있는 장로 교단과 임원들 성령 충만으로 주님께만 영광이 되고 잘 감당하며, 이끌어 갈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사역을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가운데 크리스천 초, 중, 고등학교를 시작 한지가 벌써 18년이 되었습니다.  
많은 어려움과 시련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중, 고등학교로 시작 했던 학원 사역을 2011년부터 Kindergarten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제는 초, 중, 고등학교로 자리 매김을 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 때부터 복음을 심어 주고 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초, 중, 고등학교에서 가르칠 영어 교사를 지원 받고 싶습니다.
현지인 영어 선생님은 있지만, 현지인 영어 선생을 돕고 함께 영어를 가르쳐 줄 선생님 있으시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미국에서 단기로 장기로 올 수 있는 영어 가르칠 선교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기도하면서 간절히 바라는 비전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각 분야, 분야에서 건강한 크리스천 리더로서 영양을 끼치고 각자의 가정에서 직장 어디서나 복음으로 일익을 감당하게 될 것을 믿고 바라보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간 학생들이 대학에서 기독교 클럽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가 저절로 나온 답니다.
이 모든 사역의 확장은 하나님께서 하셨고, 또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이루어 진 결실입니다.

그리고 올 해 세운 모든 선교 계획에 대한 사역들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신학교 강의를 오시는 목사님들, 또한 단기 선교를 위해서 오시는 단기 팀들 모두가 주님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많은 열매들로 올 한 해도 주님께 아름다운 결실로 영광 돌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사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려 드립니다.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심에 저희는 이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2013년에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계획들과 기도의 제목들이 주님 안에서 형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예수님 안에서 건강 하세요~~!!

샬롬~!, 샬롬~~!

                                                 우크라이나에서 김교역,주순 선교사 드립니다.

정 동숙
할렐루야 선교사님
우크라이나와 학교 신학생들의 훈련 모습이 눈에 선하게 전해져 옵니다.

Kindergarten 부터 중 고등부, 신학교 까지 복음의 씨가 떨어지고,
열매 맺는 사역에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하심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샬 롬 ~~ !
2013-01-26
09:00:05

 


Kim Kyoyoek & Jooso
간사님 안녕하세요?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의 열매고 상급이죠.
간사님의 웃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

그리고 지난 번 선교 대회 때 열심히 수고하시던 성도님들의 모습들이 눈에 선하고 그리워요.

항상 마음에 있는 한 가지 더 조금만 피곤하고 힘들면 입 안이 잘 헐고 패여서 고통을 격곤하는데 지난 선교 대회 기간에도 예외가 아니였거든요, 여기서 이름을 말씀 드리기 그래서...ㅎㅎ
어느 장로님께서 처방 전과 필요한 것을 주신 덕분에 그 뒤로는 고통없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저희도 신학생들과 항상 기도하고 있답니다...^^
샬롬~~!, 샬롬~~~!!
2013-02-04
16: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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