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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선교 편지 -- 박성식/창미 선교사
정 동숙 님의 글입니다. 2014-06-20 08:53:03, 조회 : 2,441, 추천 : 131


목사님 안녕 하시지요 .
벌써 5월도 지나가네요 .  
여기 라오스는 지금 가장 더운 계절인것  같읍니다.  
처음    이곳에 오게 된것은  특별한 이곳을 향한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선교가 가장 필요한  곳에  가야겟다는 생각 이었읍니다.
와서  몇달을  지내보니  잘 선택  하였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이곳이 이곳 근처의 나라들 중 에서는 선교하기에 가장  어려운 곳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회도 많지않고 -  허가를 내 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옛날 교회들만 이  십자가를 달 수 가  
있읍니다. –
이 곳  위앙짠에    5개정도의   교회만 있을 뿐입니다.  가정교회 들이 얼마나 있는지는  아직은  알 수 없지만  그리 많은것 처럼 보이지는 않읍니다.
그동안 라오스 언어 공부를하면서     이곳 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들을 만나 보았고  교민들도 많이 만나서  이곳 사정에 관해  많이   알 수 있었읍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여기서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읍니다.
공산주의  체제의 5호 담당제 가 아직  존재하는 곳 이라서   옆 집에 서  무엇을 하는지 를  반장이 파악하고  있는 정도라서  숨을  쉴 수 없는 것 처럼 느껴졌읍니다.

선교 를한다고   왔지만 현실은 벽 앞에   서 있는  기분이었읍니다.  어디서 부터 시작 해야 할지 무엇부터 해야할지 –    답답 해서 기도 도   해보지만  막힌 담 같은 기분 이엇읍니다.
이곳의  선교   현실도   많은  선교사님 들이 운신의 폭이 작기 대문에   교육사업이나  N.G.O  사역을 하고잇는 현실 이었읍니다.  이곳 에  맞는 생존의  한 방법 이었겟지요 .
그런점에서  몽골 과는 아주 다른것 같읍니다.        집회의  장 도 없고   교회 도   마음대로    
열 수 없는  곳이라서  그럴수 밖에 없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이유에서  라오스  선교는 아주 느린 편입니다.   집회의 자유도 없고    선교사들이  현지인들과    예배 드릴수 없는   환경  이다보니 선교 가 위축되어 있는것 같읍니다.
그렇지만   선교 역사가 그렇듯이  -   사막 같은 곳에 서  꽃을 피우고  나무가  자라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서도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조금씩    환경에   적응하고 있읍니다.  기본 생활용어도 어느정도 익히고  오토바이도 이제 잘 타고  다닙니다.   완전히 새로운 생활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적응하는 중  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사역도  조금은 방향이  보여 지고 있읍니다.  이곳 현실에  맞추어 가면서  진행을 하려 합니다.    

기도 제목이 있읍니다.       몽골에서는 교회로 시작 했기 대문에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고  교제를  하었기  때문에   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지만     이곳은  영적인 생할을 하기에  
쉽지 않은 곳입니다.
영적으로 약해지기 쉬운  환경입니다.  선교사들도 느슨 해지고  안주하기 쉬운 환경 입니다.
이곳 라오스와 선교 사  들을 위해 기도 가 필요 합니다.

다른기도 제목 은    이곳에   베이스를   만들 필요 가  있다는것입니다.     함께  찬양도 하고
기도도하고  예배도 드릴수있는  베이스가 필요 합니다.   그리고 스텝들을  만들어서 함게 나갈수 있는 장소를 마련할 필요가 있읍니다.   그래서  가정집 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한 장소를 빌려 사용하려   합니다.  베이스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스텝과   장소를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가정 교회 입니다.   이곳의 형편상   새로운 교회가 허가를 받는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복음이 전해지려면    가정 교회  들이  만들어 져야 할것 같읍니다.     가정 교회 지도 자가 될만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도록   그리고    이곳에   가정 교회들이   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밖으로   잘  나타나지 않지만   열정이 있는    가정 교회들이  만들어 져야  할것 같읍니다.  
이 일을 위해 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라오스 에서     박 성식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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