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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감동의 죽임당하신 어린양
최복남 님의 글입니다. 2019-11-29 14:28:18, 조회 : 255, 추천 : 15




추수감사주일에 죽임 당하신 어린양 뮤지칼을 통해 드려진 우리의 생수감사축제 예배는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려고 미리 계획 하시고 함께하신 가운데 무대 위에서의 뮤지칼 공연팀과 온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 드려진 하나님이 기뻐받으신 거룩한 산 예배였다. 하나님께서도 얼마나 감동이 되셨을까..


여기 저기서 눈시을을 적신 환희의 예배였기에 기쁨을 이기지 못하셨을것 같은 모습이 그려진다.







하나님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신 후 그 만물을 바라보시니 보기 좋았더라.. 만물을 다 지으신 후 그 만물을 다스릴 사람을


 흙으로 생기로 후~ 만드시고 바라보시니 아주 아주 좋았더라.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이신데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쫓겨난 루시퍼 ..나는 하나님을 찬양하던 음악의 천재 에배 인도자 나를 따르라 나를 숭배하라







너희 불쌍한 인간들아.. 언제까지 너희들은 하나님의 종으로만 살겠느냐. 너의 인생을 되찾아라..


너의 본질을 되찾아라. 너도 하나님 처럼 될 수 있노라..나의 뒤를 따라오라..너도 지혜롭고 아름다우니..







루시퍼.. 그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사장 이었으나 하나님께 돌려야 마땅한 영광을 자신이 취하려고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였다가 타락하여 사탄이 된 것이다..그가 하늘에서 쫓김을 받을 때에 함께 타락한 천사들은


마귀가 되어 지금 이 지구상에 풀려나 있다. 공중권세 잡은자 사탄은 오늘날 온갖 방법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사람들을 죄악으로 미혹하고 어둠의 권세로 사로잡아 사망과 멸망 가운데로 몰아가고 있다.








하나님 없이 살았던 우리의 모습들.. 하나님을 대신하는 헛된 것들을 붙잡고 사는 현대인의 가장 큰 우상은 바로


육신의 정욕과 쾌락이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공허함을 메우기 위해서 사람들은 쾌락을 선택하는 것이다. 성적인


쾌락, 지나친 오락과 취미, 절제할줄 모르는 술과 담배, 그리고 마약과 스포츠, TV, 미디어, 영화 등이 우상인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  멸망으로 가고있는 인간들을 향한 하나님의 아픈 마음을 쏟아내고 있다.. 나의 마음이 아파오네. 나의


생명 내사랑 인간들 나를 떠나 죄악에 메였네.누가 나의 맘 위로할꼬 나의 생명 내사랑 인간들 날 버리고 죽음에 빠졌네.







성부 하나님이신 아버지 품에 독생하신 성자 예수님이 아버지 마음이 있는 곳을 향해 애절하게 간구한다. 아버지 날 보내


소서.아버지 아픔 또한 나의 아픔.한 사람 또 한 사람 아버지 품에 인도하리.저들을 아버지 품에 인도하리.가라 나의 아들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시는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하려 함이니다.







예수께서 두루 다니시며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좇으시더라..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곧 보내시며 엄히 경고하사 이르시되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말라고 하셨는데...







그러나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 사방에서 사람들이 그에게로 나아오더라..







사람 대접을 못받으며 이 세상에서 가장 천박한 삶을 살아가던 막달라의 창녀 마리아.. 이런 그녀를 어느 누구도


인격적으로 대해주지 않았는데 어느날 에수님은 사랑으로 만나주셔서 모든 상처를 치유하고 자유케 해주셨다.







그 예수님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생명을 얻고 어둠에서 벗어나 빛 가운데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었다..







내가 예수님을 만났어요..그 분이 내 인생에 찾아오셨어요..나도 이제 소망 가운데 살아갈 목적이 생겼어요..







나는 날 때부터 앉은뱅이 였는데 저분이 나를 고쳐주셨어요. 나도 이제는 남들처럼 걸을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는 내 발로 걸어서 성전에 가서 예배드릴수 있게 되었어요.나의 일생 다가도록 주님 찬양하며 살겠어요..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이르되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매..







곧 보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를 따르니 백성이 다 이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니라..할렐루야~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씌우고...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희롱을 다 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제 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니라.....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마가 15 :33-37) 나같은 죄인 살리시려고 하나님 없이 살던 그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히신 죄 없으신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 죽임당하신 어린양..










내가 달려야 하는 그 십자가에 죄 없으신 얘수 그리스도께서 달리실때 못 박히던 그 망치소리가 왜 내 가슴을 치나요..








죽임 당하신 어린양 그 피로 날 사시고 날 구원하신 어린양 내가 찬양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테 하신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 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12:5)




















죽임당하신 어린양을 십자가에서 내려 어깨에 메고 가던 저들의 미어지는 가슴을 느껴 보았는가...그들의 흐느끼는


눈물을 보았는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죽임 당하신 어린양 사망권세 이기고 내 죄 사하신 어린양 내가 사랑합니다.

















죽임당하신 어린양이 십자가에서 끝났다면 우리들은 지금 얼마나 어두운 그늘에서 눌려 살고


있었을까 ..우리의 믿음도 헛되고 여전히 죄가운데 살고 있을텐데.. 그러나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우리 모든 성도들의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절망이 소망으로, 슬픔이 기쁨으로,사망이 생명으로 바뀐것을 그대는 보았는가 ..








사랑의 하나님께서 사탄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능력으로 부활하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뜨겁게 포옹하는 그 벅찬


가슴을 헤아려 보았는가...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부활하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손을 잡고 기뻐하시는 삼위일체의 성부 하나님 왜 그토록 감격에 겨워


그러셨을까...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저기 앉아있는 저 소중한 영혼이, 또 수많은 영혼들이


나같은 죄인이 하나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는 살 길이 열려서 그토록 기쁨을 이기지 못하심이 아닌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5장 12절)







죽임 당하신 어린양 뮤지칼을 통한 생수감사축제 예배를 기뻐 받으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성령의 도구로 쓰임받아 은혜 끼쳐주신 죽임당하신 어린양 뮤지칼 공연의 조혜미 팀장과


모든 팀원들,뒤에서 수고하신 스탶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를 위해 중보기도해


주신 분들과 무엇보다 생수의 강의 한가족 되신 소중한 분들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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